2011년 11월 27일 일요일

영화 - 완벽한 파트너 리뷰








김영호-김혜선, 파격변신 ‘완벽한 파트너’ 스틸 공개
  • 홍샘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1-10-28 18:13:30
수정시간 : 2011-10-28 18:13:53


▲ 사진 : 영화사 참, 락시 픽쳐스
김영호와 김혜선이 파격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로맨틱 섹시 코미디 영화 ‘완벽한 파트너’가 발칙한 B컷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완벽한 파트너’는 슬럼프에 빠진 시나리오 작가 준석(김영호)과 요리 연구가 희숙(김혜선)이 각각 짜릿한 영감을 주는 제자와의 화끈한 연애담을 그린 영화다.

‘완벽한 파트너’는 포스터와 예고편이 각각 심의에 반려되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실시간 검색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B컷 포스터 촬영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완벽한 파트너’ B컷 스틸에서 김영호와 윤채이, 김혜선과 김산호는 도발적인 포즈로 시선을 당긴다. 특히 신예 윤채이의 적극적이고 과감한 밀착 포즈에 당황하는 듯한 김영호의 코믹 표정이 압권이다. 또 김혜선과 김산호의 커플 촬영 스틸에서는 두 사람의 나이차를 잊게 할 만큼 자연스러운 연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또한 과감하게 볼륨을 드러낸 김혜선은 역시 원조 미녀, 원조 한류 스타다운 섹시한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싱글즈’의 각본을 담당한 박헌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영호와 김혜선이 출연하는 로맨틱 섹시 코미디 ‘완벽한 파트너’는 오는 11월 17일 개봉한다.
복사제본출력전문 강남칼라파크
흑백출력, 칼라출력 제본500원, 제안서, 실사출력, 포스터, 24시간출력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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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퍼펙트센스 리뷰








영화 - 너는펫 리뷰










영화추천 너는펫 이런영화. 너는펫 관람후기

극장에서 영화 너는펫을 보고 왔습니다.

요즘엔 단순히 사랑이야기만으로 영화를 내는경우보다는

너는펫 처럼 남녀관계의 구도를 조금 바꾸는등의 코미디적인 요소가

첨가?? 된다는점은 참 신선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사실 나는펫인가..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실제 남자가 펫이되서

돈많은 여자가 키우는 티비 프로그램 생각나는데요,

제가 심심해서 몇번 봐본 결과로는'' 이 영화에서도 분명

이 '나는펫' 티비 프로그램을 참조했구나 하는 요소들이 곳곳에 보였고

나는펫에서 최대한 보기좋아보이는 장점들을모아 영화제작을 하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럼 '너는펫' 어떤 영화인지 알아볼까요''
 
능력있는 주인(여자) vs 능력없는 펫(남자)???

사실 남자가 주인이고, 여자가 펫이었으면
난리났을겁니다'';;; 아마 큰 사회적 이슈가....

오히려 반대로 여자가 주인이인쪽이어서 재미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추측하건데, 사회분위기상
능력이 있어야될거같은 남자의 이미지,
그에 상응하는 외모를 지녀야될 것 같은 여자의 이미지를
뒤틀어 버린점이, 재미있는요소가 될 수 있지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애완사람 한번 키워보실래요?ㄷㄷ






주인님입니다ㅋ
고학력, 고수입, 똑 부러지는성격 등이 장점?이지만
맨날 반복되는 일상에 야근 등 지치도록 힘든일.
이를 조금이라도 풀어줄 무언가가 있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펫을 발견하게되지요.
들어오는 과정이 참 현실성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펫이 되어도 좋으니 제발 편안한침대, 깨끗한 화장실, 따뜻한밥
정도는 누리게 해줘'' 하는 마음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ㅋ
위 사진은 충실한 펫이 되겠다고 어필하는장면'';;;




펫의 권리?를 충분히 누리고있는 펫
머리를 감겨달라고하질않나ㅋ 산책을 시켜달라고하질않나ㅋ

아 근데 남자가 아얘 능력이 없는컨셉이었다면
꽤나 욕을 먹었을지 모르지만;;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발레부분? 에서 국제상수상 등
돈만 없을뿐이지, 주인이 가지고있지않은(=갖을 수 없는)부분에서
상당히 능력이 있는 설정으로 나옵니다.




급 친해지는 주인과 펫''
이순간이 지속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능력있는 남자가 여자회사에 등장하고.. 근데 그사람 알고보니
대학때 항상 동경해오던 남자 선배이고....

왠지 선택을 해야할 것만 같은 냄새가 나지요''




일 마치고 지치고 힘들게 집에돌아왔을 때,
쫄래쫄래 나와서 반겨줄 펫이있다면?




머 강아지랑 같습니다 ㄷㄷ
제때밥주고, 놀아주고, 예뻐해주고''




남녀관계의 새로운(독특한) 접근법''



너는 펫.
날씨좋은날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좋은 영화입니다^^

영화 - 50대5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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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조나단 레빈
출연
조셉 고든-레빗, 세스 로건
개봉
2011 미국
평점
 

27살 '아담'
술도 안마시고 담배도 안피는. 누구보다 건강에 자신있던 그가 '척추암'에 걸렸다.
제목인 50대 50은 아담이 살거나 죽는 확률.
그 속에서 가족과 친구들을 통해 진정한 인생과 행복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는 리얼 감동 스토리!!


그저 평점한 삶을 살아가던 아담에게 어느날 갑자기 내려진 암선고는 그의 생활을 통째로 바꾸어 놓는다.
하지만 그의 옆에는 암에 걸린 '아담'이 아닌 친구 '아담'으로 대해주는 긍정의 종결자 절친 '카일'이 있다.
또 평소에는 성가시다고 느꼈던 엄마의 관심이 따뜻한 진심으로 이해되기에 50%의 죽을 수 있다는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어지는 것이다.
사랑하는 여자친구는 암에 걸리자 소원해지더니 바람이 나 '아담'에게 상처를 남기기도 하지만
마음으로 소통하며 치유해주던 심리치료사 '캐서린'이 다른 감정으로 다가온다.
이렇듯 불행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그래도, 여전히 희망은 곁에 있으며
그 희망으로 하여금 스스로가 느낄 수 있는 행복의 크기는 100%가 된다.


'아담'에게 내려진 암 선고는 비단 영화 속에서 일어나는 특별한 일이 아니다.
국내 암환자가 70만 명(2010년 기준)에 달하며 30대 이하 젊은 층의 암 발병률도 급속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 같은 수치는 나와 내 가족 혹은 내 주변 친구들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고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영화 50대 50의 시나리오 작가이자 이 영화의 '카일'역으로 등장하는 세스 로건의 실제 친구인 '윌 라이저'의 실화이다.
무언가 가슴뭉클해 지면서 슬프지만 재미있는 내용들이 마음에 전해졌달까...


이 영화의 주인공인 '아담'역을 맡은 배우 '조셉 고든 레빗'
이 친구는 청소년시절부터 여러가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했는데..
그 중에서 기억이 남는게
조쉬하트넷과 함께 출연한 공포영화<할로윈-H2O>,
히스레저, 줄리아 스타일즈와 함께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인데,
솔직히 이렇게 뜰 줄 알았겠음? 솔직하게 말해봐. 본사람 다 그렇게 생각했을껄...


BUT!!
점차 훈남이 되고 연기력을 인정받기 시작하더니
<500일의 썸머>, <인셉션>등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점점 유명해진 친구이다.
특이하게 매력있게 생겼달까. 연기도 정말 잘하고.
지금은 <인셉션>의 흥행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연기는 오래전 부터 했고 출연작도 많지만, 지금이 최고 절정기일듯.(외모도ㅋㅋㅋ)


그리고 <다크 나이트> 최종편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 출연하여 내년에 개봉될 예정이다.


이 영화에서는 삭발까지 감행한 '조셉 고든 레빗'
연기에 대한 열정이 정말 끊임없는 친구이다.


50대 50에서는 정말 눈빛으로 모든 걸 전달하지 않았나 싶었다.
공감도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영화가 아닐 수 없다.


원래는 이런 드라마틱한 영화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배우만으로 많은 빛을 내는 영화이다. 공감도 많이 되고 훈훈하달까.
요즘같이 날씨도 추운데 마음 따뜻해지는 영화. 추천한다.

영화 - 아더크리스마스 리뷰








지난 17일 저녁 7시'아더크리스마스'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용산CGV에서 열린 시사회에는 특별한 사람들이 초대됐다. 굿네이버스 후원자, 자원 봉사자, 직원들이 그 주인공이었다. 이들이 초대된 것은 영화 속 주인공 '아더'와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후원하면서 행복을 나누는 일이 전 세계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의 마음과 닮았다는 의미에서다.

 지난 11월 17일 오후 7시, 아더 크리스마스 시사회에 초대된 굿네이버스 후원자들의 모습.
굿네이버스 봉사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시사회장을 찾은 자원봉사자 이나라(21)씨는 "영화를 보면서 한 친구를 떠올렸다"며 "같은 나이, 형편도 비슷한데 해외 아동과 결연해 주인공 '아더'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굿네이버스 e-나눔팀 이경하 과장은 "영화를 보는 내내 지원하고 있는 아동들 생각이 났다"며 "불행한 아이 없이 전 세계 모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와 함께 이번 이벤트를 제공한 한국소니픽쳐스 허인실 차장은 "누구에게나 친숙한 산타 이야기인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라며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화 - 리얼스틸 리뷰











주말에 리얼스틸을 보고왔습니다

평점도 너무 좋고, 재밌다는 입소문에 기대 만땅하고 봤는데요,
기대이상으로 재밌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인간들이 로봇을 조종하고 사각의 링안에서 로봇들이 싸우는 그런 내용인데,
전직복서 찰리케튼(휴잭맨)과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그리고 로봇들의 철튀기는 복싱 영화입니다

감동도 있는 영화였지만, 가장 볼거리는 첨단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로봇 파이터들일텐데요,
리얼스틸(realsteel)에 영화 리뷰는 대략 비슷해서, 전 로봇 중심으로 리뷰해볼까 합니다



아들 맥스의 로봇 복서 - 아톰(atom)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
최고의 복서로 키워내기 위해 찰리케튼과 맥스가 훈련을 시킵니다




 찰리케튼(휴잭맨)과 아톰이 훈련하는 모습




사진만으로 보면 트랜스포머와 비슷하지만,
실제로 영화관에서 보면 로봇들의 세세한 움직임이나 그래픽은 <트랜스포머>를 능가합니다

리얼스틸에 나오는 로봇들은 실물크기로 제작됐다고 하는데요,
무게 900kg~1000kg에 2m~2m 60cm의 거구 로봇들을 제작하고 다시 컴퓨터 그래픽으로 전화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찰리케튼(휴잭맨)이 초반에 조종한 로봇 ambush
영화 초반부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떠납니다




ambush가 떠나고 휴잭맨이 다시 구입한 노이즈 보이 (noisy boy)
세계리그를 휩쓸었던 전직 세계 챔피언 로봇 복서, 일본 사무라이를 본떠서 만든듯 하네요




모히칸 머리가 인상적이었던 마이다스
노이즈 보이와 한판 대결을 벌이는데, 과연 누가 이겼을까요?




現 세계 챔피언 제우스(zeus)
제우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몸집도 우람하고 싸움도 제일 잘하는 세계 챔피언
제우스를 보면 타이슨이 생각나더군요.

제우스와 아톰이 세계 챔피언 자리를 놓고 한판 대결을 벌이는데요,
대전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무튼~ 간만에 재밌는 영화를 건진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리얼한 로봇들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감동까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로봇들이 나오고 싸우고 치고 박고 하는것만으로도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로봇들이 나오는 장면이 생각보다는 없었다는거~ 요거 정말 아쉽더군요

또하나 아쉬운점은
파라렘코다역으로 나왔던 올가폰다의 비중이 작아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나온 장면은 몇장면 없지만, 강력한 포스와 섹시미를 발산한 올가폰다
 

나중에 알고보니 미트 페어런츠3라는 코미디 영화에도 출연했다네요
전 리얼스틸보고 팬이 되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리얼스틸에서 장혁이 나오더군요,
릭키역을 맡은 케빈 듀런드라는 배우인데

웃는얼굴도 장혁이라 넘 비슷하고, 얼굴형도 완전 판박이라 새삼 놀랐습니다
로빈후드, 거친녀석들등 총 15편의 영화에 출현했다는데 리젼(2010)이라는 영화에서는 주연도 맡았다고 하네요

무튼~ 리얼스틸(realsteel)보시면 로봇들뿐만 아니라, 악역을 맡은 배우들의 숨은 매력들도 보실수 있습니다
눈이 즐겁고 귀가 즐거운 리얼스틸!

이영화 안보시겠어요?
리얼스틸 토렌트 다운받지 마시고 꼬옥 영화관 가셔서 대형 스크린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 정말 강추합니다.